2007년 10월 06일
2007년 10월 6일 토요일 오후 3시 22분.
#1.
감기
이렇게나 지독한(남들이 보기에는 지독해 보이지 않을 것 같지만...내 개인적으로는) 감기를 걸려본 것이 정말 얼마만인지 싶다.
코감기를 선두로하여 약간의 몸살과 목감기를 동반한 현상.
콧물은 시시때때로 흐르고, 목소리는 뭐...
말할 것도 없고.
몸도 마음도 지쳐버렸다는 첫 신호인가?
감기
이렇게나 지독한(남들이 보기에는 지독해 보이지 않을 것 같지만...내 개인적으로는) 감기를 걸려본 것이 정말 얼마만인지 싶다.
코감기를 선두로하여 약간의 몸살과 목감기를 동반한 현상.
콧물은 시시때때로 흐르고, 목소리는 뭐...
말할 것도 없고.
몸도 마음도 지쳐버렸다는 첫 신호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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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10/06 15:31 | †Daily Life†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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싸이통해서 완ㅋㅋ
그 동안 잘지냈지?...라고 물어봐야 되는데 감기에 걸렸다니ㅜㅜ
감기얼렁 낫길 바란다.
암튼 오랜만에 보니깐 반갑다ㅋㅋ자주올께
이 망할놈의 감기는 거의 열흘이 지나도록 완전히 나을 기미를 보이지 않는구나..
아아아~!
감기 조심하고^^ ㅎ
자주자주 들르라구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