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월 9일. 하귀애월해안도로 - 2. 중엄~신엄해안(사진67장/앨범덧글0개)2008-02-01 12:44
민물이 흐르는 하천이 없는 옛 제주도에서는 삶을 유지하기 위하여 바다에서 솟아오르는 '용천수'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.
그리하여 생겨난 마을이 '구엄, 중엄, 신엄, 용흥을' 묶어 놓은 '엄흥'.
옛 말로는 구엄은 모진드르, 신엄은 꿩지빌레, 용흥은 용머루 등(정확한지는 모르겠다만.)이다.
민물이 흐르는 하천이 없는 옛 제주도에서는 삶을 유지하기 위하여 바다에서 솟아오르는 '용천수'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.
그리하여 생겨난 마을이 '구엄, 중엄, 신엄, 용흥을' 묶어 놓은 '엄흥'.
옛 말로는 구엄은 모진드르, 신엄은 꿩지빌레, 용흥은 용머루 등(정확한지는 모르겠다만.)이다.